구독 일시정지 횟수(num_subscription_pauses)가 많을수록 고객 이탈률(churned)이 높을 것이다.
고객의 num_subscription_pauses(구독 일시정지 횟수)가 이탈 여부(churned)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확인하고, 구독 일시정지 경험이 이탈 위험 신호로 활용될 수 있는지 탐색한다.
EDA용 데이터셋인 eda_df를 사용하여 구독 일시정지 횟수 (num_subscription_pauses)별 고객 수와 이탈률을 집계하였다.
또한 churn 여부에 따라 일시정지 횟수의 평균과 중앙값을 비교하고, 막대그래프와 박스플롯 시각화를 통해 그룹 간 분포 차이를 확인하였다.
추가로 기존 상관분석 결과와 함께 해석하여 일시정지 횟수가 이탈과 어떤 방향의 관계를 가지는지 탐색하였다.

구독 일시정지 횟수별 이탈률은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.
| 구독 일시정지 횟수 | 고객 수 | 이탈 고객 수 | 이탈률 |
|---|---|---|---|
| 0회 | 25,363 | 10,913 | 43.03% |
| 1회 | 25,036 | 10,681 | 42.66% |
| 2회 | 24,907 | 10,484 | 42.09% |
| 3회 | 24,733 | 16,048 | 64.88% |
| 4회 | 24,961 | 16,048 | 64.29% |
churn 여부에 따른 num_subscription_pauses의 요약 통계는 다음과 같다.
churned=0)
churned=1)
또한 전체 상관분석에서 num_subscription_pauses는 churned와 양의 상관계수 0.1830을 보여, 일시정지 횟수가 많을수록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


분석 결과, 구독 일시정지 횟수가 단순히 0회에서 4회까지 선형적으로 조금씩 증가하는 형태는 아니었다. 실제로 0회, 1회, 2회 구간의 이탈률은 모두 약 42~43% 수준으로 유사했다. 그러나 3회 이상부터 이탈률이 약 64~65% 수준으로 크게 상승하는 패턴이 관찰되었다.